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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홍성호(홍현숙) 선교사 선교 편지

Author
adminSam
Date
2021-09-27 19:05
Views
1045
살아계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저희들은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5월 중에 코빗으로 인한 여러가지 여행 제한을
극복하고 50시간에 걸쳐 파푸아뉴기니 에 도착하여 6월 1일날 자가 격리를
마치고, 오늘은 섬지역에 있는 꼬꼬뽀로 나갑니다.

여러성도님들의 기도덕분에 저희셋째딸 애나가 둘째아들을 순산하였습니다.
기도에 감사드립니다.아기와 산모가 건강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섬지역은 지난 30년간 늘 평화스럽다고 느꼈던 지역 이지만, 최근 2, 3년 간은
범죄가 많아졌고, 특별히 꼬꼬뽀 지역 쎈터에는 올해들어 두번이나 15명 정도
되는 무장강도들이 쳐들어와 도적질과 함께 건물에 많은 피해를 입힌 상태
입니다. 코빗기간에 전국적으로 범죄가 많아 진 상태 입니다.

지난 2주간 그곳에 임시로 머울고 있는 미국인 선교사님께서 여러가지 수리를
해오셨고, 오늘은 건축 전문가 선교사와 함께 저희들이 나갑니다.

다음의 기도 제목을 놓고 기도해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1. 꼬꼬뽀 지역 쎈터를 안전하게 할 좋은 지혜를 주시고, 작업을 순조로이
하도록.

2. 안전하게 지켜주시기를.

3. 8월 한달간 있을 훈련 과정들이 훌륭히 진행되도록. (예수 영화 대사를 여러
부족어로 준비하는 작업웍샵과, advanced 미디아 사역 훈련을 합니다.)

4. 민다라어 창세기를 자문위원 점검을 완전히 잘 마치도록. 코빗으로 인해
중단된 상태 입니다. 타바섬에서 형제들이 꼬꼬뽀로 와야하는데, 코빗 여행
제한이 풀리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5. 리히르 자국어 번역 하는 토마스 형제의 컴퓨터를 잘 고칠수 있도록.

6. 저희 부부가 영, 육간에 강건 하도록.


늘 신실한 기도의 동역에 감사드립니다.

홍성호, 현숙 드림.